[유럽 여행] 한식 맛집 밀라노 한인 민박 '해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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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해피하우스'


밀라노에서 유명한 한식이 맛있는

해피하우스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저는 민다라는 사이트를 통해

4인 도미토리에서 

3박을 예약하고 갔습니다.

 

3박에 144유로입니다.

결제할 때 72유로를 내고

밀라노에서 현장에서 72유로를 현금으로 냈습니다.

현장 결재는 카드 결제가 안됩니다.

현금 준비해 가세요~

밀라노 중앙역에서 해피하우스 찾아가는 법입니다.

 

위치

중앙역(말펜사 공항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6~7분, Sondrio 지하철역에서 도보 1분

 

 

그렇게 도착한 해피하우스

건물 앞에 벨 누르는 곳이 있습니다.

열어주세요~~~

주인아주머니가 마중 나오십니다.

엄청 친절하고 손맛이 좋으신 주인아주머니입니다.

특유의 말투가 재밌으세요

집 안에 와이파이 비밀번호 알려주시고

와이파이 없으면 안 되죠><

철문으로 들어가서

다시 나무 문 하나를 더 들어가면 방이 나옵니다.

제가 묵게 될 숙소입니다.

엄청 깨끗하고 침대도 안정감 있고 진짜 집 같은 느낌입니다.

한인 민박 중에 최고입니다.

진짜 깨끗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매일 아침마다 청소를 하십니다.

이렇게 복도가 있고 방들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만 있어서 안심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호스텔은 도난이 우려돼서 항상 캐리어를 다 잠그고 다녔는데

여기서는 다 풀어놓고 다녔습니다.

나중에는 방 친구들이랑 친해져서 

같이 밥도 먹고 여행도 같이 했습니닿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식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거의 3주 만에 만난 한식... 우와

이게 행복이다

진짜 감동입니다.

세계 어디를 가도 한식이 최고입니다.


아침이라서 많이 못 먹는 게 아쉬울 뿐

근데 오랜만에 먹어서 너무 반갑고

맛있더라고요><

이모님이 진짜 요리왕입니다.

둘째 날도 맛있는 한식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저는 밀라노에 다시 간다면 다시 여기서 묵고 싶습니다.

밥도 주고 깨끗하고 안전합니다.

한인숙소 원탑

해피하우스 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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