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오스
국밥에 치이던 어제를 뒤로하고
뭔가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먹고 싶어서
찾아본 광안리 브런치 맛집
리틀오스🥗😋

간판부터 내 취향이당ㅎㅎ
요즘 에스파에 Dirt work 노래에 빠져있다
힙한느낌을 너무 사랑해 버림🖤

메뉴판은 영어판 하나 한글판 하나 있습니다.
호주 느낌 낭랑해서 그런가 영문 메뉴판도 있습니다.

메뉴판 정독하기><

하루 종일 먹는 브런치
이름이 마음에 들어요ㅎㅎ
저는 너리쉬 볼 샐러드 + 수비드 치킨을 주문했습니다.
13,500원 + 4,000원
총 17,500원

들어가는 입구부터 감성 낭랑합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라서 더 분위기 있습니다.

테이블에는 설탕 소금 후추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뭔가 싱그러운 인테리어 마음에 들어용><

일단 착석

리틀오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손 씻는데도 왜 이리 예뻐요?
도라방스🍀☘️🌿🍃🌱

인테리어 너무 좋다
이솝 핸드크림 한 바가지

무심한 듯 있는 저 감성 가지고 싶당😆

수저통도 나무

설탕통도 귀여웡

미친 비주얼의 샐러드 볼 나옴🥗
수비드 치킨이 진짜 촉촉하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원래 뻑뻑한 거 아니에요?!?
넘 촉촉 맛남😭😭😭

신선하고 바삭한 호밀빵

고소한 후무스

진짜 모든 게 다 신선하고 너무 맛있었어😭🩷

수비드 치킨이 이리 부드럽고 맛날줄이야!!!
시킨 나 자신 칭찬해😍

맛있게 먹어보겠습니다><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고
샐러드 볼 야채들의 조합도 너무 맛나서
완전 취향 저격🔫🔫🔫

진짜 하나도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잘 먹고 갑니다.
아
그리고 여기 사장님 훈남이세요🙋🏻
잘 먹었는지 물어봐주셔서 설레었잖아요><
담에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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