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여행] Day20 피렌체 더몰 아울렛 명품 쇼핑(펜디, 보테가 베네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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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더몰 아울렛 버스 타러 가기


제가 타게될 버스가 지나가더라고요:)

 
피렌체에서 유명한 더몰 아울렛에 갑니다.
저 검은색 버스를 타고 가면 됩니다.
버스 타러 가는 길에 버스가 정류장으로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버스 정류장 가는 길입니다.
이 길로 직진해서 우회전하면 바로 버스 정류장이 나옵니다.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으로 보아 버스 정류장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짠 버스 정류장에 도착했습니다!
 

 

제가 전날 미리 예약한 더몰 가는 버스표입니다.
 
출발시간
첫차 출발 8:50 - 도착 9:40
두 번째 차 출발 9:10 - 도착 10:00
 
8:50분 차가 첫차인데
저는 2번째 차인 9:10분 차를 탔습니다.
어차피 일찍 가도 더몰 아울렛은 10시에 오픈이어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2번째 버스를 예약했습니다.
 
 
도착시간
저는 가족들 선물이랑 쇼핑 넉넉하게 하고 싶어서
16:00에 나가는 버스로 예약했습니다.
근데 16:00 버스를 놓쳐서 17:00 버스를 탔습니다ㅋㅋㅋㅋㅋ
더몰 나가는 버스는 예약한 시간이랑 상관없이 아무 때나 나가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버스 기사님에게 보여주니 바로 타라고 하셨습니다.
 
 
가격
왕복 15유로
*마지막 버스는19:20분입니다.
막차는 꼭 타세요!!!
 
 
버스 티켓 예약사이트
https://themall.busitaliashop.it/en/

Home page

themall.busitaliashop.it

 

 
버스를 탔습니다.
생각보다 좌석이 넓고 편하더라고요!
버스 탈 때 마실거랑 간식 같은 거 챙겨 타세요~
가는 동안 먹어야 합니다.
아침부터 쇼핑 열심히 할 예정이니 많이 먹고 가요~

 
가는 길에 보이는 풍경
진짜 한가롭습니다.
 

 
짠 도착 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받은 아울렛 지도
워낙 넓어서 지도를 보고 다녀야 합니다.
 

 
역시나 구찌는 사람 바글바글
저는 저 줄이 다 들어갔을 때 들어가려고요!
 

 
저는 처음에는 펜디와 보테가 베네테 매장을 갔습니다.
 


피렌체 더몰 아울렛

펜디 매장과 가방 가격


 
펜디 매장은 넓고 제품이 많습니다.
 

 
엄마 스카프 사다주기 위해서 스카프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종류가 엄청 많더라고요!
넓은 스카프는 235유로
얇은 스카프는 110유로입니다.
 

 
가방도 너무 예쁜 게 많더라고요?!!!!
휴 고민만 하다가 왔습니다.
제가 들고 있는 가방 예쁘지 않나요?
가격은1,356유로(195만 원)입니다.
 


보테가 베네테

매장과 가방 가격


 
보테가 베네테 매장에도 제품이 많았습니다.
남성 제품과 여성 제품 둘 다 있었습니다.
남성 제품들도 우리나라에서 제고가 잘 없는
초록색이랑 검은색의 제품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옷이랑 신발들도 예쁘더라고요!!

 

 

보테가는 진짜 초록색 컬러의 제품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고급스러우면서도 포인트 되는 컬러라서 눈길이 계속 가더라고요!
액세서리도 많이 있었습니다.
 

 
여자는 색상이 많지 않았습니다. 
눈여겨본 하늘색과 자주색 가방
 

 
제가 마음에 들었던 가방은 
회색빛이 도는 하늘색 컬러의 가방입니다.
내부는 갈색 컬러로 되어 있어서 고급스럽더라고요.
그리고 가죽 자체가 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다 좋은데 버클이 없어서 조금 아쉽더라고요ㅠㅠ
그래도 가방이 작아 보였는데 
생각보다 소지품이 많이 들어가는 크기였습니다:)
 

 
약간 짙은 회색 같기도 하고 하늘색 같기도 해서 예뻤습니다.

 

하늘색 가방은 1,750유로(250만 원)입니다.
자주색 가방은 2,100유로(301만 원)입니다.
 

 

아빠 지갑 사주고 싶어서 남성 지갑을 열심히 봤습니다.
 

 
역시나 컬러감이 너무 예쁘더라고요.
저는 펜디, 보테가를 구경하고 구찌로 넘어갔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구찌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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